기재부 차관 “연말 이·불용 최소화로 경기 회복 지원”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10.27 14:57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26재정이 담당한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보다 적극 수행하기 위해 연말 이·불용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22차 재정관리점검회의에서 “4분기에도 재정에 부여된 역할은 여전히 막중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안일환 기획재정부 차관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날 회의에선 4차 추경예산 등 주요 재정사업 추진상황 및 4분기 재정집행 관리 방향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안 차관은 지난 3분기 중 재정은 8월의 코로나19 재확산과 이에 따른 우리경제의 내수 및 고용둔화에 적극적인 재정 운용으로 총력 대응했다우선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선제적 대응을 위해 총 351000억원 규모로 편성한 3차 추경예산은 지난 73일 국회통과 이후 3개월이 경과한 9월말까지 주요사업비 191000억원 중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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