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그늘 아래서...
 
오중근 기자
▲     © 호남 편집국

평년기온을 웃돌던 무더위가 한 풀 꺾인 지난 3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입구 광장의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봄 소풍을 나온 주민들이 흐드러진 벚꽃그늘 아래서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4/04/05 [13:09]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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