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슬픔의 봄
 
오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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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침몰 7일 째인 지난 22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민족저항시인 영랑 김윤식(永郞 金允植, 1903~1950)생가에 봄을 알리는 모란이 만개된 가운데 시인의 집을 찾아 견학을 나선 강진 도암초등학교 학생들이 견학에 앞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묵념을 올리고 있다.



기사입력: 2014/04/24 [13:19]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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