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낭산김준연선생 추모제 봉행
 
김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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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24일 낭산 김준연 선생 기념관에서 제3회 낭산 김준연선생 추모제를 거행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전동평 영암군수를 비롯한 영암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유족대표로 조순철 숭실대 명예교수,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부부와 낭산현창회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낭산 김준연 선생은 일제시대 동아일보 주필을 지내시고, 손기정 선수의 일장기 말소사건을 주도하신 독립 운동가 이며 초대 국회의원이자 5선 의원으로, 법무부 장관을 지내신 영암의 큰 인물이다.





기사입력: 2015/04/30 [10:3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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