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여주인 살인사건
 
김광영기자
지난 10일 충주시 칠금동의 한 까페에서 발견된 여주인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충주시 문화동 34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주경찰서는 용의자 유씨가 지난 6일 술값문제로 까페 여주인 41살 정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보고 긴급체포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기사입력: 2006/04/25 [10:12]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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