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희망퇴직 실시
인력구조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조직 효율화를 통한 은행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부산편집부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인력구조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조직 효율화를 통한 은행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4급 이상의 책임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퇴직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 동안 신청을 받아 총 114명이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12월 중순 경 퇴직발령을 낼 예정이다.

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각 직급별로 월 평균급여의 14개월에서 26개월의 특별퇴직금을 지급하며, 퇴직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재취업알선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이번 희망퇴직은 고직급·고비용의 인력구조 개선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함으로써 생존경쟁이 치열한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6/12/09 [23:50]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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