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살 갇힌 "코리안드림" 비상구는 없었다
 
편집부

11일 새벽 불이 나 9명의 외국인이 숨진 전남 여수 출입국관리소 외국인 보호소에서 경찰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창살 갇힌 "코리안드림 " 비상구는 없었다     © 편집부

기사입력: 2007/02/12 [08:4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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