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탁방지막 시설 눈가리고 아웅!!!
오탁방지막시설 시공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져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호남 편집국
지난해 2007년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서 발주한 목포항, 해경. 어업지도선 부두축조공사”는 시공사 “ㄷ”건설(주)이 “ㅎ”기술단과 “ㅅ”종합기술공사가 책임감리을 맡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 오탁방지막시설 시공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져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 호남 편집국


“목포항, 해경. 어업지도선 부두축조공사” 현장은 현재까지 70%의 공종율 을 이끌면서 환경오염의 주요인이 될 수 있는 오탁방지막시설 설치과정에 앵커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조그만 한 조류에도 견디지 못한 관계로 오탁방지막시설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 바다수질 및 생태계 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

▲     © 호남 편집국


또한 완공된 대반동투기장 진입로를 사용하여 “목포항, 해경. 어업지도선 부두축조공사”를 시공하는 과정에서 일부 지반이 침하돼, 옹벽(파라펫)이 균열이 진행하고 있는데도, 관리감독청과 책임감리 는 아무런 조취를 강구하지 않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상태이다.

▲     © 호남 편집국

또한 이에 대체해야 할 항만청 관계자는 “목포항, 해경. 어업지도선 부두축조공사” 완료 후 지반이 침하된 대반동투기장에 대한 공사를 차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탁방지막시설은 환경정책기본법제7조 및 건설기술 관리법 제25조의 5제3항의 규정에 따라 오염저감, 제거, 피해보상 등에 대한 조치를 행하여야할 의무가 있으나, 시공사인 “ㄷ”건설(주)은 공사 시공시점부터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었지만, 현재까지도 오탁방지막시설 설치에 대해 허술하게 관리하다보니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공사 감독 및 행정 관리청은 이러한 사항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감독 을 지속적으로 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기사입력: 2009/11/03 [16:07]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1313] 어려운 이웃과 사랑나눔을 위한 이길호 기자 2009/11/10/
[1313] 영광군 항공사진 새주소 안내시스템 인기 박광일 기자 2009/11/07/
[1313] 오탁방지막 시설 눈가리고 아웅!!! 호남 편집국 2009/11/03/
[1313] 영광군, 중국과 우호교류 증진 및 해외시장 개척 이필남 기자 기자 2009/11/03/
[1313] 목포·순천~경인권 가까워진다 이필남 기자 기자 2009/11/03/
[1313] 특정업체를 위한 특혜! 어디까지 호남 편집국 2009/10/22/
[1313] 서해해경청, 억대 어업용 면세휘발유 불법유통 총책 구속 호남 편집국 2009/10/20/
[1313] 서해해경청, 중국 밀입국자 7명 검거 박광일 기자 2009/10/14/
[1313] 주유소 휘발유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효과 높아 박광일 기자 2009/10/12/
[1313] 서해해경청, 가을 바다낚시 특별 단속 박광일 기자 2009/10/06/
[1313] 수산업경영인 육성지원사업 비리사범 검거 박광일 기자 2009/09/30/
[1313] 대한조선, 텐덤공법으로 경영정상화 앞당겨 박광일 기자 2009/09/28/
[1313] 서해해경청, 2009 실용방제훈련 실시 박광일 기자 2009/09/21/
[1313] “신안군” 방조제공사 불법 유통된 암석으로 호남 편집국 2009/09/14/
[1313] 서남해 해상치안 안전망 구축 박광일 기자 2009/09/11/
[1313] 영광 불갑산 꽃무릇 만발, 오가는 이들의 발길 붙잡아 박광일 기자 2009/09/10/
[1313] 서해해경청, 중국수석영사 초청 간담회 개최 박광일 기자 2009/09/08/
[1313] 대불도로, 덤프트럭의 무법천지 호남 편집국 2009/08/31/
[1313] 목포해경, 보조금 횡령 등 공무원 대상 집중수사 박광일 기자 2009/08/28/
[1313] 담배는 몸에 해로워요 박광일 기자 20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