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안전센터 문화재 안전관리 강화
관내 주요 목조문화재 특별소방조사 및 화재대응 훈련 통해
 
홍명기 기자
목포소방서(서장 강대중) 일로119안전센터는 다음달 10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관내 전통사찰 및 문화재시설의 특별소방조사와 화재대응훈련을 통해 귀중한 문화유산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     © 호남 편집국


일로안전센터는 목우암 등 사찰, 문화재 시설 4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관리상태, 소방활동 장애요인을 점검하여 유사시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관계자의 안전한 화기취급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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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차량 조기접근이 어려운 화재상황에 대비 다양한 사태별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중요 문화재 반출훈련도 실시해 문화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계성 일로119안전센터장은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문화유산인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화재예방과 소방시설을 상시 가용토록 소방안전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2011/04/21 [00:35]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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