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새해맞이 정동진 기차여행
송구영신 특별한 추억은 정동진 해돋이와 함께
 
이길호 기자
코레일 광주본부(본부장 반걸용) 목포역에서는 이달 31일(화) 무박 2일 여행코스로 새해맞이 정동진 열차를 운행한다.

▲   정동진 해돋이 사진  © 호남 편집국

새해맞이 정동진 열차는 목포역에서 31일 밤 21:30분경에 출발하여 이튿날 새벽에 정동진역에 도착한 후 새해맞이 일출과 추암촛대바위, 추암해수욕장, 천곡동굴 등을 관광하는 일정이다.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정동진역은 수려한 풍경과 正東의 의미를 지녀 새해 해맞이의 최적의 장소이다. 무박 2일로 운행되는 이번 기차여행은 연말 교통혼잡을 피해 한발 앞서 해맞이 계획을 세우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관광상품은 성인 1인당 118,000원(어린이 81,700원) 패키지금액으로 고객편의를 고려하여 기차요금, 버스비, 도시락(석식 1회), 입장료를 포함하였다.

이정남 목포역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겨울의 체온을 함께 나누는 새해맞이 정동진기차여행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약접수 및 안내는 목포역 여행상담센터(061-242-7728)를 이용하면 되고, 여행정보는 목포역 카페(cafe.naver.com/railro7788)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3/12/05 [15:0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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