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국수(國手)
 
오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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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국수(國手)’김 인국수의 고향인 전남 강진군에서 2014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한국과 중국, 일본, 필리핀 등지에서 참가한 400여 명이 펼친 국제 어린이 바둑대회 열기가 강진국민체육센터를 가득 메우고 있다.




기사입력: 2014/08/11 [10:17]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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