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호 예비후보, 안철수·천정배등 국민의당 지도부와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고귀하게 희생하신 영령들께 부끄럽지 않은 정치하겠다”
 
호남 편집국
배종호 국민의당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4일 아침 9시경 국민의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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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이날 참배에서, 배종호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 올 때마다 너무나 큰 빚을 진 마음에 숙연해진다. 고귀하게 희생하신 영령들께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고 말하고, “우리 목포의 정치 뿐 아니라 한국의 정치를 개혁하는 일에 국민의당 지도부와 함께 하겠다. 정권을 교체하는 데에 일조하여 영령들의 희생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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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 예비후보는 참배가 끝난 후 10시 김대중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공정성장 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에는 안철수, 천정배 등 국민의당 지도부와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학권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6/02/04 [17:52]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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