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119안전센터 이동탱크 및 위험물 운반차량 불시 가두검사
 
한향주 기자
해남소방서(서장 박상래) 완도119안전센터에서는 24일 오전 완도경찰서 사거리에서 이동탱크 및 위험물 운반차량 불시 가두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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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화재 예방을 위해 진행된 이번 불시 가두검사는 이동탱크 및 위험물 운반차량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여부를 검사해 운송 중 위험물로 인한 화재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추진했다.

검사중점 사항은 ▲이동탱크 불법 구조변경 및 무허가 위험물 취급 여부 ▲상치장소 주차확인, 위험물 취급·시설 기준 적합 여부 ▲운송자격 취득여부 및 실무교육 이수 확인 등이다.

박보영 완도119안전센터장은 "이번 가두검사를 통해 운송자의 준법의식을 확립하고 위험물 운송기준을 재확립하여 위험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유도했다"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해 위험물 운송 관련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6/06/27 [10:06]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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