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나누다 마음을 모으다, 수업 나눔 열기 후끈!
26일 사창초에서, 전남교과교육연구회 제4차 연수회 개최
 
양지승 기자
전남교과교육연구회(회장 백인기)는 11월 26일(토) 사창초등학교(교장 장명희)와 삼계중학교(교장 정진홍)에서 도내 유·초등 교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수업 공개 연수회를 개최했다.

▲     © 호남 편집국


이번 연수는 “질문과 토론으로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신나는 수업”이라는 주제 아래 사회, 수학, 유아 분과 등 8개 분과(15명 교사)에서 공개수업 참관과 성찰 중심 수업 나눔에 시종일관 진지하게 참여함으로써 좋은 수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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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수업은 초·중연계수업, 프로젝트 학습, 토의·토론학습, 협동학습 등 다양한 학생참여형 협력학습 기법을 적용하여 교과별로 자신의 본질적 교과 목표를 구현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미래핵심역량이 길러질 수 있도록 ‘역량중심수업’에 초점을 두고 수업 나눔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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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기 전남교과교육연구회 회장은 "초등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실수업개선의 산실인 전남교과교육연구회의 올해 4번째 수업공개 연수회가 학교단위 역량 중심 수업을 위한 학교 문화의 개선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일부 중등 교사들도 함께한 이번 연수회는 교사들의 학생참여형 수업에 대한 성찰을 체험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열정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기사입력: 2016/11/28 [10:27]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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