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 사랑나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섬지역 소외계층 연탄 기부에 이어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이길호 기자
서해해경이 연말을 맞아 주변 소외된 이웃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 호남 편집국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치안감 고명석)는 21일 목포시 산정동에 위치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명도복지관’을 방문해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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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은 지난해 압해도 여성회관을 찾아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한데 이어 올해도 소속 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누리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가 명도복지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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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관계자는 “나눔을 통해 이웃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라면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8일에는 섬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연탄 1,400장을 구입해 직접 배달하는 등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2016/12/21 [15:45]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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