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119구조대, 육가공식품 실은 트럭 전도사고 출동.. 2명 부상
 
이승주 기자

보성소방서(서장 김문용) 119구조대는 58일 오후 3시 반께 보성녹차휴게소 인근, 남해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육가공식품 트럭 전도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인명구조 및 고속도로 안전조치를 즉각 실시했다.

▲     © 호남 편집국


운전자 및 동승자는 경상으로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고, 트럭 전도로 인해 실려있던 육가공식품들이 모두 도로 위로 떨어져 잠시 교통이 통제 되었다.


보성소방서 119구조대는 고속도로에서의 사고는 일반도로보다 훨씬 그 위험이 더 큰 만큼 안전운전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7/05/09 [11:28]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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