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아침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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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 들판에서 선선한 아침바람을 맞으며 논두렁 풀을 베는 농부의 머리 위로 5월의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


기사입력: 2017/05/18 [11:19]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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