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앉은 황금들판
 
이승주 기자

571돌 한글날이자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진 덕분에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이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넉넉한 가을의 풍요로움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     © 호남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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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1:05]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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