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조성 완료
대형버스까지 173대 수용 가능...주차난 해소 기대
 
이길호 기자

북항 노을공원 방문객의 숙원이었던 주차장이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 개방 중이다.

 
▲     ©호남 편집국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은 6,524로 대형버스 26, 승용차 147대 등 총 173대를 수용할 수 있어 일대 주차난을 해소할 전망이다.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은 지난 201512월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가 무상임대 및 관리이관 협의를 완료한 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국비 198백만원을 들여 지난 11월 부지 정지 및 골재 포장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해질녘 풍경이 장관인 노을 공원은 수변데크를 비롯해 이벤트광장, 녹지, 산책로, 휴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북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지만 주차편의 시설이 없어 이용객이 불편을 겪어 왔다. 주차장이 완공돼 주차난이 해소되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2/26 [10:47]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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