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나누는 소방관아저씨
 
정길민
 보성소방서(서장 정찬우)-홍교119안전센터는 지난 12월 26일 관내 꼬마숲어린이집 원생 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방안전교실 「꿈을 나누는 소방관아저씨」을 실시했다.
▲     © 호남 편집국

 이번 교실은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재난 상황에서 행동요령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안전의식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와 신고 요령, 장난화신고 안되요 캠페인, 지진 대피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홍교안전센터 관계자는 "어려서부터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 위급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오늘 교육이 아이들이 안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안전문화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정길민입니다.
 
기사입력: 2017/12/26 [15:03]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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