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청렴도 향상 위해 다양한 방안 모색
청렴 옴부즈만 간담회 갖고 의견 수렴
 
한향주 기자

 

▲     © 호남 편집국


완도군은 지난
27일 청렴 옴부즈만 간담회를 갖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들어갔다.

 

▲     © 호남 편집국

청렴 옴부즈만 제도는 군정을 보다 투명하고 깨끗하게 운영하기 위해 2014년도에 제도를 만들어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민선6기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완도군 청렴 옴부즈만 위원은 12읍면 총 2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22명이 참석하여 청렴 옴부즈만 애로사항 및 발전방향, 청렴도 향상 대책 등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2017년도 청렴도 측정결과 보고 시에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내부적인 문제 해결 방안 및 외부 제안 사항 등 다양한 의견 제안이 있었다.

 

완도군 관계자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내부 직원들 변화도 필요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보는 인식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녕하십니까?
호남조은뉴스 완도지사 한향주 입니다.
 
기사입력: 2018/02/28 [12:3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