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 예비후보, 홍보물 세대 발송
목포발전 위한 구체적 시정운영 방향 담아내
 
호남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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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세대별로 발송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종식 예비후보는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끌어내 목포경제를 반드시 살려낼 수 있는 후보, 행정의 무기력과 침체된 목포를 살리고 목포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사람이 김종식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자 홍보물은 ‘김종식과 더불어’ ‘새로운 목포시대’를 슬로건으로 목포발전 정책을 분야별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서남권 7개시군과 특별행정체계를 구축해 상생하는 경제통합 실현과 역동적인 도시로 바꾸기 위해 빛가람도시 에너지 밸리산업을 대양산단과 신항만까지 확대 연결하여 에너지 관련기업을 대대적으로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산식품벨트를 조성해 제일의 수산식품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목포항을 살릴 정책으로 중국·동남아 등 글로벌 교역 거점항만으로 부활시키고 목포신항에는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에너지 전용부두와 배후부품단지 조성을 통해 에너지산업 중심항만으로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서남권 해양관광정책으로 다도해연안 크루즈관광, 평화광장 해양레저 수상스포츠, 해양 힐링관광을 위해 외달도 등을 슬로시티로 지정하고 유달산, 근대문화유산, 해안길을 기본축으로 집중과선택을 통한 멋과 맛을 체험 할 수 있는 도심 속 낭만의 거리를 만들어 원도심을 목포답게 명소로 재생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따뜻한 목포공동체를 위해 생산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과 전천후 실내게이트볼장 확대, 서남권 건강복지타운 건립,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와 여성일자리 창출, 맞벌이 부부에 대한 지원강화, 장애인을 위한 정책으로 장애인 전용체육관과 장애인 재활치료센터 건립 추진, 청년정책으로 청년일자리 기업유치, 청년창업 프라자 조성, 청년 종잣돈 지원, 청년취업 아카데미 운영 등을 공약했다.

 

한편, 김종식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에 의거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우편 발송했다.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받아 보지 못한 세대를 위해서는 예비후보자동영상을 제작해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게시도 한다.

 

 

 

 

 

 


기사입력: 2018/04/10 [09:52]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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