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전국역도선수권대회’ 값진 성과
금 1, 은 1, 동 2, 총 4개 메달 획득
 
한향주 기자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경남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개최된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 1, 1, 2, 4개의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     © 호남 편집국

 

일반부 남자 +105kg급에 출전한 이양재(23) 선수는 인상에서 189kg으로 금메달을, 용상에서 220kg으로 동메달을, 합계 409kg으로 은메달을 획득하여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56kg에 출전한 이상혁 선수는 용상에서 132kg으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     © 호남 편집국

 

완도군청 대표선수인 이양재 선수는 그동안 발목 부상 등으로 성적이 부진했으나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올해 3월 한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눈부신 성적을 거두어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올해 양구군청에서 완도군청으로 이적한 이상혁(21) 선수 역시 한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기량을 과시하여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안녕하십니까?
호남조은뉴스 완도지사 한향주 입니다.
 
기사입력: 2018/05/11 [11:11]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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