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지회 현판식
국민관광지 대광해수욕장 미래 관광발전 전략 비전 제시
 
이길호 대표기자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가 새로운 관광 발전에 미래 전략의 비전을 만들어 갈 14·면 지회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명사 30리 전국 최대 튤립축제와 4계절 꽃피는 섬으로 만들터   © 호남 편집국

 

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지회 현판식은 대광해변을 바라보며 협의회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와 군의원, 정관계 인사, 관광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임자면 지회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우량 이사장(신안군수)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장기적인 전략은 전문가를 통하고, 단기적으로는 지역협의체를 통해 미래성장 동력이 되는 관광산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     © 호남 편집국

 

특히 임자도를 튤립축제를 포함해 4계절 꽃피는 섬으로 조성하고 우봉 조희룡을 재조명해 기념관을 미술관으로 변경, 해변 승마 산업을 다시 부활시키겠다며 관광발전을 위해 관광협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 유억근(67)지회장도 2020년 임자대교 개통을 대비해 지역특산물을 브랜드화 하고 6차 산업으로 발전을 모색하고, 친절하고 깔끔한 임자도 만들기에 앞장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     © 호남 편집국

 

관광협의회는 지난 2015년 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주민등 이해 관련자가 참여하는 지역관광협의회 설립의 관광진흥법에 따라 정부가 지향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그동안 침체된 관광의 활로를 찾기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031일 흑산면지회 현판식을 시작으로 증도면과 압해읍지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까지 관광정책에 관심이 많은 군민과 출향인사도 참여하는 14·면 지회설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2/20 [11:4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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