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시작
2월7일부터 14까지 신청 접수
 
이길호 대표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지난해 보다 2배 많은 200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이다.

 

신청은 다음달 7일부터 14일까지 군청(환경조성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지원금액은 연식, 중량, 배기량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며,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165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안군에 따르면 국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1/15 [15:07]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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