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 5월 가정의 달 맞아 투병 직원 격려
 
이길호 기자
▲     © 호남 편집국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난 7일 투병중인 공무원과 가족의 질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을 만나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만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픈 직원들에게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고,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또,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자리를 통해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질병을 꼭 이겨내길 바라는 직원들의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전하고,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여건에서도 시정 업무에 매진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종식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몸이 불편하고 가족의 투병으로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는 직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시정을 추진하는 시청 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도 살필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5/07 [14:49]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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