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 추진
주택 구입비용 대출 이자액 월 최고 15만원 지원
 
한향주기자

완도군이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추진하는신혼부부·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에 대해 신청 기간 및 신혼부부의 자격 등을 변경하여 추진한다.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은 전남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 또는 다자녀 가정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등 대출 심사를 통과하여 2019년도에 도내 신규 주택을 구입한 자에게 주택 구입비용의 대출 이자액을 월 최고 15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신청 자격은 가구 구성원 모두 전남에 주소를 두고, 49세 이하의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미성년 3자녀(자녀 중 1명은 만 12세 이하)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이다.

 

신청 기간은 1031(사업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호남조은뉴스 완도지사 한향주 입니다.
 
기사입력: 2019/05/28 [09:5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