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에 행운이 피었습니다.. 시청에 행운상징 소철꽃 피어
시청 현관 로비에 행운을 상징하는 소철꽃 피어 화제
 
이길호 대표기자

목포시청 현관 로비에 ‘100년만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을 가질 정도로 보기 드문 소철꽃이 피어 화제다. 소철꽃은 보기 쉽지 않은 만큼, 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     © 호남 편집국

 

소철은 실내에서 재배할 때는 개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꽃이 피어 있는 기간도 30~100일 밖에 되지 않는다. 목포시청에 핀 꽃은 강한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암꽂으로, 개화시기는 6~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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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3 [16:11]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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