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2020년 예산확보 총력
휴일 잊은 채 예산확보 당정협의회 개최
 
이길호 대표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727일 토요일 16시 당정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고현안 사업과 균특회계 지방이양 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등 2020년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 호남 편집국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해 김문수, 정광호 전라남도 도의원, 김용배 신안군 의회 의장을 포함한 의원 7명과 집행부 공무원 15명이 참석하였다.

 

당정협의회는 2020년 국고 현안 사업으로 흑산공항 건설 등 321,519억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과 방안, 비금-추포 연도교 건설 등 3건의 사업을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열띤 논의와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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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년부터 3년간 정액으로 운영하고 없어질 예정인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사업으로 전라남도에 신청한 신규사업 27155억원, 계속사업 47562억원 등 모두 74717억원 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국고 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하고 지방에 권한이 이양됨에 따라 변경되는 재정정책에 적극 대처하여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확보에 누수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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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지난 5월에도 신안군청 보건소 다목적회의실에서 신안군 더불어민주당 신안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주요국비 건의, 지역발전 협의, 정책간담회 등을 통하여 2020년 국가 예산확보를 위한 발 빠른 대처를 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9/07/29 [13:19]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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