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한방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 운영
지역에 자생하는 꽃 활용, 총 12회 덖음 기술 실습 진행
 
한향주 기자

완도군에서는 하반기 한방꽃차 소믈리에(3) 자격증반 교육을 917일부터 123일까지 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 호남 편집국

 

교육은 한방꽃차 소믈리에 1급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업체에 위탁하여 매주 화요일 3시간 씩 총 12회에 걸쳐 법제화(덖음 기술) 실습을 진행한다.

 

꽃차 소재는 식약처에 식용 가능 품목으로 등록된 화종을 개화시기에 맞춰 활용하고, 완도군에 자생하는 들국화와 구절초, 가을쑥꽃 등과 한방차로 이용되는 잎이나 뿌리도 곁들어 실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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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김준열)우리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꽃차 시음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내년에는 꽃차 가공 및 꽃 음료 원물 생산 시범 사업을 추진하여 꽃차산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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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조은뉴스 완도지사 한향주 입니다.
 
기사입력: 2019/09/19 [13:49]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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