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투투엔티 헤어살롱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투투엔티 헤어살롱 매장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오정혜 기자

 

▲     © 호남 편집국

29()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임광묵)는 광주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투투엔티 헤어살롱(원장 임경신)와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투투엔티 헤어살롱은 고객의 개성과 니즈에 부합하는 헤어스타일을 제안하는 고객 맞춤 상담을 통해 만족도가 높은 매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임광묵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투투엔티 헤어살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는 매장이 점차 많아져 우리 지역이 나눔 문화를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투투엔티 헤어살롱 원장(임경신)"평소 나눔실천에 관심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적극적인 지원의 손길이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이웃가게에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061-870-7200)를 통해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7/01 [13:43]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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