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팬 카페, 소외계층 위해 여성용품 진도군에 기탁
200만원 상당 생리대…후원물품과 봉사활동 지속 예정
 
박일광 기자

진도군 출신 가수 송가인씨의 팬 카페에서 여성용품을 기탁했다.

 

 

▲     © 호남 편집국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가수 송가인 팬 카페 경기 남부 AGAIN(지역장 박상현)’ 회원들이 자체 회비로 200만원 상당의 생리대를 구입, 진도군에 기탁했다.

 

회원들이 기탁한 생리대는 진도군 7개 읍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기탁될 예정이다.

 

송가인 팬 카페 회원들은 소외 계층들을 위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과 함께 후원물품을 지역별로 기탁할 예정이다.

 

가수 송가인 팬 카페 회원들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깊은 사랑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7/22 [10:36]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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