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협 송공 위판장 첫 삽
신안군수협 위판고 2천억 시대 기반 마련
 
이길호 대표기자

 

▲     © 호남 편집국


신안군 수협은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개발지구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및 유관기관 단체장
, 관계자 등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21일 착공식을 가졌다.

 

 

송공 위판장은 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2,081규모의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해당 건물 1층은 활어, 낙지등 위판장, 2층은 관람로를 마련하여 천사대교 개통으로 우리 지역을 찾은 관광객에게 싱싱한 수산물이 유통되는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여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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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공 위판장 준공으로 신안 갯벌 낙지와 활어, 물김, 주변 지역 어선의 위판 유치로 위판고 2,000억원 달성하는 등 지역내 소득 창출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안군은 김·왕새우·개체굴 학교운영, 청년어선 임대사업 추진 등 각종 청년어업인 육성시책등 적극적인 투자로 ‘19년도 전국 2번째로 귀어인이 많은 지역으로 신안군이 발표되는 등 해양수산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송공 다기능 위판장이 준공되면 신안 갯벌 낙지와 물김, 목포수협에서 위판하는 지역 어선의 위판 유치로 위판고 2,000억원이 예상된다며 지역내 소득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0/22 [16:12]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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