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보훈지청, 함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 보훈테마활동 우수기관 표창장 및 시상금 전수
 
오정혜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박영숙)에서는 지난 28‘2020년 보훈테마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함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 국가보훈처장 표창장과 시상금(50만원)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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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테마활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참여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정신과 균형 있는 역사인식을 자연스럽게 체득 할 수 있도록 국가보훈처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함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은 일강김철기념관, 광주·나주학생독립기념관, 5·18국립묘지 등 현충시설·보훈현장 탐방 프로그램과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독도 스트링아트 및 3D입체퍼즐을 활용한 비대면 보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국 27개 기관 중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영숙 지청장은 청소년들의 보훈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해주신 함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책임질 미래세대를 위한 보훈프로그램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1/28 [15:06]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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