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3함대, 서해수호의 날 안보주간 사랑의 헌혈운동 시행
 
호남 편집국

해군 제3함대사령부(사령관 소장 황선우)는 제6회 서해수호의 날(3.26.)을 맞이하여 323()부터 25(), 3일에 걸쳐 전 부대원 대상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   해군 제3함대사령부 보급지원대대장 이상민 중령이 서해수호의 날 상기 헌혈 행사에서 헌혈을 50회 달성하면서 수상한 헌혈유공장(금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 호남 편집국

 

대한적십자사와 광주ㆍ전남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헌혈운동은 특별히 서해수호의 날안보 강조기간에 시행하여 서해수호 55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됐다.

 

▲   해군 제3함대사령부 장병들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하여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호남 편집국

 

특히 이번 헌혈운동에는 제3군수전대 보급지원대대장 이상민 중령이 50회째 헌혈을 시행해 헌혈유공장(금장)을 수여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 중령은 평소 꾸준히 헌혈을 시행해왔으나 코로나-19 상황에서는 헌혈하기가 쉽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서해수호의 날 상기 헌혈행사를 통해 50회째 헌혈을 하게 되어 매우 의미깊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     © 호남 편집국

 

 


기사입력: 2021/03/25 [09:5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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