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도의원, “민주당 목포 여성위원회 타운홀미팅”
14일, 지역사무실에서 ‘다함께! 대한민국 대전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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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선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5)이 14일 민주당 목포시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민주당 당원들과 눈높이 동행 소통에 나섰다.

 

목포 지역 여성 당원들과 함께한 이 날 강연은 약 30여 명의 참여자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경선 의원은 정당 민주주의를 언급하며 “나만 잘하면 되겠지가 아닌, 함께 나아갈 때 더 오래 멀리 나아갈 수 있다”면서 “우리 사회의 방향과 지향을 지역에서 함께 찾고 만들어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전경선 의원은 이어 “지역에서 여성 당원들이 직업 정치에 더 많은 도전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현재 전남도청의 공무원 여성 비율이 32.4%이고 점점 늘어가는 추세인데 우리 여성 당원들도 단순 비례 도전이 아닌 일하는 여성들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지역의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늘 응원한다”며 제도권에서의 여성의 역할을 당부했다.


민주당의 여성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서 전경선 의원은 민주당 여성 당원들과 “다함께! 대한민국 대전환”을 외치며 함께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날 강연한 전경선 의원은 목포시의회 재선의원 출신으로 2년간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사입력: 2021/12/15 [17:14]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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