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재 시의원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수상
광역포함 전남권 지방의원 중 유일
 
이길호 대표기자

김근재 목포시의원이(더불어민주당 삼향·옥암·상동)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1 제4회 생활정책대상에서 광역포함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다.

 

▲     © 호남 편집국

 

올해로 4회를 맞는 생활정책대상은 시민과의 책임 있는 약속과 실천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신뢰공동체를 실현하고, 시민 중심의 생활정책 입법 및 시행 성과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제도의 발전을 이끌고자 하는 취지로 제정됐다.

 

올해에는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사회대표로 구성된 정책평가위원이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광역, 기초의원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조례 제정과 제도, 정책, 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분석하고 수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근재 의원은 “목포시 장애인 친화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장애인 친화 도시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장애인들의복지,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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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재 의원은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내주시는 지역주민들과 조례 제정 후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안을 만드는 데 힘을 주신 각 장애인 관련 단체장님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좋은 입법은 누군가에게,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활동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근재 의원은 전남행복포럼이 주관한 2020 지방의원 의정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2급 포상 수상,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한 2021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기사입력: 2021/12/23 [10:32]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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