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열기, 호남에서 충청으로 북상 !!
지난 1일 담양, 광주 찍고 2일에 무안거쳐 충남으로
 
이길호 대표기자

 호남 전역에서 절정을 이루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의 열기가 충청으로 북상했다.

 

▲     © 호남 편집국

 

 호남지역에서는 지난 2월 초 전남도민 5,000인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장성군, 광양시, 함평군, 화순군, 보성군, 전남직능인, 목포시, 여수시에 이어 전북 부안군, 김제시, 군산시가 참여하고 다시 전남 완도군, 고흥군, 순천시를 돌아 지난 3월 1일에는 담양군과 광주광역시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이 이루어지는 등 숨가쁜 일정이 이어졌다. 그리고 지난 2일에는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 지지선언을 거쳐 당진에서 충남도민 3,000인 지지선언이 이루어진 것이다. 호남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열기가 호남 전역을 휘감고 충청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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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은 민주당 선대위 조직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를 통해 이재명 후보 지지의사를 전달하고 있는데, 동위원회의 각 지역 위원장(담양군 김형준,김양금 공동위원장, 광주광역시 김종익,이영민 공동위원장, 무안군 강병국 위원장, 충남 신철석, 김영란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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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선언식에 참석하고 투표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해 호남지역에 내려와 있는 더밝은미래위원회 김명선 상임위원장은“대한민국이 대전환의 경계에서 도약이나 추락이냐의 위기에 있다”며 “리더십이 있고 실력과 실적이 있는 유능한 대통령을 뽑아달라”고 호소하며 각지를 순회하고 있다.

 

 호남지역 지지선언에는 김명선 상임위원장 외에도 양지승 전남위원장과 김종익 광주광역시 위원장, 안근 전북위원장 등 각 지역의 시민캠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지지선언을 격려하고 함께 하였는데, 이들은 지지선언 참석 후 각 지역 중심지나 소외된 곳을 찾아 사전투표 홍보 등 투표참여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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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시민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30만여 시민들이 모여서 만든 민주당 선대위내 이재명 후보 직속 조직으로 김명선 상임위원장과 김표무 상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이끌고 있다.


기사입력: 2022/03/03 [09:17]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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