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농번기 새벽 들판
 
오정혜 기자

다소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에 해뜨기 전부터 들판을 찾은 농부들의 분주한 발걸음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번기임을 알려주고 있다.

 

▲     © 호남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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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5 [11:01]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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