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총 /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 수상
 
정진희 기자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대표의장 엄신형 목사)이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상’을 제정, 첫 수상자를 선정하고 9월 29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DS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한영훈 박사)는 23일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며 “대외 목회자 수상자로 김준곤 목사, 대내 목회자 수상자로 피종진 목사, 평신도 수상자로 김영진 장로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김준곤 목사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명예총재로 ‘74엑스플로대회’ ‘80세계복음화대성회’ 등 대규모 연합집회를 통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피종진 목사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 증경 대표의장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부흥사로 활동하며 부흥 운동을 통한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았으며, 김영진 장로는 평신도로 국회조찬기도회 회장과 PPP십자가 대행진 대회장을 맡아 한국 교회 연합에 진력하고 한국 교회와 일본 교회 연합에도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한국기독교성령100주년맞이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를 향한 음악회가 마련된다. 음악회에는 경기명창 김선란 최영숙, 메조소프라노 김현주, 목회자 밴드 등이 출연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순금 메달,상패,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기사입력: 2006/08/28 [19:25]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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